평남탄전에서 집중강연선전대활동 활발히 전개

(평양 8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안남도의 탄전들에서 집중강연선전대활동이 박력있게 전개되고있다.

최근 한주일동안에만도 평안남도안의 100여명 강연강사들이 덕천지구,득장지구,안주지구,개천지구의 20여개 탄광들에서 강연선전과 경제선동활동을 벌리였다.

월봉탄광에 나간 도당집중강연선전대원들은 막장들에서 호소력과 선동성이 강한 강연제강들과 정치사업자료들로 탄부들의 투쟁기세를 배가해주었다.

안주시와 남흥청년화학련합기업소 집중강연선전대원들의 활동은 연풍탄광과 봉천탄광 로동계급의 호응을 불러일으켰으며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게 하고있다.

형봉탄광,무진대청년탄광에 나가 탄부들과 일도 함께 하고 마련한 로동보호물자도 안겨주면서 석탄산을 높이 쌓아올리도록 정치사업을 진행한 평성시와 순천시의 당선전일군들의 활동도 적극적이다.

한편 평양시와 자강도,문화성,대성산지도국을 비롯한 중앙과 지방의 각급 당조직들에서도 강연강사들을 탄광들에 파견하여 정책적대가 뚜렷하고 감화력이 큰 강연선전활동으로 막장마다에 새로운 혁신과 전진의 기운이 차넘치게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