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에서 도시경영,생태환경보호사업성과 확대
(평양 9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평양시에서 도시경영사업과 생태환경보호사업에 힘을 넣어 성과를 확대하고있다.
시와 구역의 책임일군들이 도시경영사업,생태환경보호사업에 사활을 걸고 과학적이며 혁신적인 일거리들을 작전하고 전개해나가고있다.
해당 지역과 단위들에서는 당의 은정속에 마련된 다기능제설 및 청소차들의 정상관리,정상운행을 잘하기 위한 조치들을 강구하여 도로관리에서 큰 은을 내도록 하고있다.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노력에 의해 올해 시적으로 30여만㎡의 도로포장과 걸음길보수공사가 진행되여 차들의 운행과 근로자들의 교통상편의를 보다 도모할수 있게 되였다.
시에서는 장산소하천에 대한 바닥파기와 옹벽쌓기공사를 결속하고 유보도의 환경을 새롭게 일신한데 이어 하천의 수질을 더욱 개선하기 위한 과학기술적인 대책들도 강구하고있다.
형제산구역에서 상업봉사망들,공공건물 등에 대한 개건 및 보수공사를 진행하고있으며 룡성구역,보통강구역을 비롯한 여러 구역에서도 도시경영,생태환경보호사업을 내밀어 성과를 거두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