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에서 대상건설 추진

(평양 10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며 각지에서 대상건설을 추진하고있다.

량곡가공공정현대화의 본보기로 건설되는 황주군량곡관리소가 자기의 자태를 드러냈다.

기본생산건물을 포함하여 여러 대상의 골조공사와 내외부미장 등이 결속되고 마감시공이 본격화되고있다. 관리소주변의 록지조성과 구획정리사업이 립체적으로 추진되는 속에 단계별공사들이 일정계획대로 진척되고있다.

평안북도에서는 신의주시에 신의주온실종합농장에서 수확한 각종 남새들을 전문으로 보관 및 판매하는 남새봉사기지들을 일떠세우고있다.

이미 골조공사가 결속되고 외벽타일붙이기를 비롯한 건축공사들이 빠른 속도로 추진되고있다.

강원도에서 원산온실농장건설을 내밀고있다.

현재 100여개의 온실호동에 대한 건축공사가 기본적으로 결속되고 물탕크,영양액공급장,도로공사 등이 마감단계에서 진행되고있다.

지역에 흔한 원료로 남새생산에 필요한 영양액을 만들기 위한 사업을 병행시켜 내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