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의 리상을 실현해나가는 조선로동당
(평양 10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인민의 리상이 현실로 꽃펴나는 세월과 더불어 조선로동당창건 81돐을 맞이하는 우리 인민은
나무방틀로 림시교각을 세운 협곡철길로 피해복구현장을 찾으시고 자연의 횡포한 광란으로 사품치는 물바다를 승용차와 고무단정으로 헤치시며 바쳐오신
수도뿐 아니라 농촌들에 련이어 펼쳐지는 새집들이경사,지방들에 일떠선 새 경공업공장들이며 병원,종합봉사소들에 넘치는 인민의 기쁨,원산갈마해안관광지구를 비롯한 문명부흥의 소중한 재부들은 우리 당 정책이 인민을 위한 정책이라는것을 실증해주고있다.
내 조국의 방방곡곡에서 울려퍼지는 《세상에 부럼없어라》의 노래소리는 그대로 이 땅의 모든 인민,외진 섬,깊은 산골마을의 마지막 한사람까지 다 품어안아 보살피는 어머니당에 드리는 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송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