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성시에서 오리공장건설 추진
(평양 9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개성시에서 능력이 큰 오리공장을 새로 건설하고있다.
알깨우기실과 여러동의 비육사,고기가공 및 랭동실,사료가공장을 비롯한 시설들이 일식으로 갖추어지는 오리공장에서는 년간 많은 량의 오리고기를 전문으로 생산하게 된다.
시에서는 공장운영에 필요한 설비확보와 제작을 동시에 밀고나가고있으며 도로포장과 원림록화를 공장의 주변환경에 잘 어울리게 진행하기 위한 사업에 관심을 돌리고있다.
과학적인 종금체계를 확립하고 먹이문제를 해결하며 오리의 증체률을 제고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푸는데도 힘을 넣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