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지 농촌들에서 강냉이가을 추진

(평양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당면한 강냉이가을을 다그치고있다.

농업위원회와 각급 농업지도기관 일군들은 수확에 력량과 수단을 집중하는것과 함께 운반과 보관과정에 낟알이 허실되거나 부패변질되지 않도록 하기 위한 농사지도를 심화시키고있다.

황해남도의 농업근로자들이 매일 수천정보의 강냉이가을을 해제끼고있다.

평안북도의 농촌들에서 여러 영농공정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맞게 포전별,품종별에 따르는 일정계획을 세우고 하루과제를 수행하고있다.

평안남도에서 지대별특성에 따라 수확시기를 바로 정하고 로력조직을 잘하여 강냉이가을을 내밀고있다.

평양시,남포시 등지의 농업근로자들도 실어들이기와 말리우기에서 나서는 요구를 준수하면서 가을걷이성과를 확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