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의 농촌들에서 장마철습해와 고온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 강구
(평양 7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의 농업근로자들이 장마철습해와 고온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예견성있게 내밀고있다.
도안의 농장들에서는 영양강화제와 살균제를 정상적으로 분무해주어 논벼의 성장에 유리한 조건을 지어주고있다.
간단물대기,포화수식물대기방법 등을 받아들여 토양속에 산소를 충분히 공급해주고 벼뿌리의 활성을 제고하고있다.
농작물들의 병견딜성을 높여주기 위해 지방에 흔한 원료로 식물성농약을 만들어 리용하고있으며 논벼,강냉이비배관리와 함께 밭벼비배관리에도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논판양어와 우렝이유기농법을 도입하여 김매기의 효률을 높이고 지력을 개선하며 알곡소출에 부정적영향을 줄수 있는 요소들을 찾아 대책하고있다.
비가 자주 내리는데 맞게 관개시설들의 정비보수에 힘을 넣으면서 농작물들이 넘어지거나 물에 잠기지 않도록 물도랑째기와 새끼줄치기,여러개체묶어주기 등을 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