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진행
(평양 10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로동당창건 81돐경축 청년중앙예술선전대공연 《어머니당에 드리는 청춘들의 노래》가 7일 청년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백은철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평양시안의 청년학생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서 출연자들은 청년들을 우리식 사회주의의 거창한 변혁과 발전을 위한 투쟁의 앞장에 값높이 내세워주고 시대의 영웅,창조의 거인들로 억세게 키워주는 어머니당에 대한 한없는 고마움과 신뢰심을 다채로운 종목들에 담아 격조높이 구가하였다.
혼성중창 《당의 품은 우리 사는 집》,합창 《당을 노래하노라》를 비롯한 찬가들을 들으며 관람자들은 온 나라 인민을 한품에 안아 보살펴주는
사상도 령도도 풍모도 가장 위대하신분을 어버이로 높이 모시고 혁명의 믿음직한 계승자들로 성장해가는 온 나라 청년들의 긍지와 자부심을 배가해주는 전인민적송가 《친근한
당결정관철투쟁의 전구마다에서 조선로동당의 척후대로서의 사명과 임무를 다하며 어머니조국의 륭성번영을 힘있게 떠밀어갈 열혈청년들의 신념과 의지가 혼성중창과 방창 《영원하라 국기여》에서 분출되는 속에 공연분위기는 고조되였다.
공연은 새로운 변혁단계에로 향한 오늘의 총진군에서 조선청년특유의 불굴의 정신력과 기개를 남김없이 떨쳐갈 청년전위들의 혁명적의지를 배가해준 계기로 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