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원산시의 백살장수자가 은정어린 생일상을 받아안았다

(평양 10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백번째 생일을 맞이한 원산시 장덕동 22인민반에서 살고있는 고춘섬할머니에게 은정어린 생일상을 보내주시였다.

원산시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이웃들의 축하를 받으며 생일상을 받아안은 로인은 년로자들을 혁명선배,웃사람으로 존대하며 세심히 보살펴주는 어머니당의 뜨거운 사랑에 격정을 금치 못하며 경애하는 원수님께 다함없는 고마움의 인사를 드리였다.

해방전 막벌이군의 가정에서 태여나 망국노의 설음속에 살아온 할머니는 땅의 주인으로 내세워준 나라의 은덕에 보답할 일념안고 수십년간 알곡증산을 위한 투쟁에 애국의 구슬땀을 바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