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료공업부문의 여러 단위가 제품의 질제고,품종확대에서 성과 이룩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식료공업부문의 여러 단위가 과학기술을 앞세워 제품의 질제고와 품종확대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지난 4월에 진행된 《전국식료품전시회-2026》에서는 수많은 제품들이 2월2일제품으로 등록되였다.

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서 생산공정과 생산환경을 품질공학적요구에 맞게 꾸리고 어린이들의 성장발육에 좋은 물질들의 첨가량을 과학적으로 확정하여 맛있고 영양가높은 과자와 사탕,빵 등을 생산하였다.

압록강종합식료공장에서는 품평회,기술전습회,기술혁신현상응모 등을 의의있게 조직진행하는 한편 현장기사,공정검사원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높여 통합생산체계의 운영관리를 빈틈없이 하고 소비품의 위생안전성을 보장하였다.

백송종합식료공장,삼지연들쭉음료공장에서도 생산물의 질을 끌어올리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어 좋은 결실을 안아왔다.

평양기초식품공장,해주기초식품공장,사리원기초식품공장의 생산자들은 제품의 다양화를 실현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해결에 주력하여 기초식품의 질량적장성을 이룩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