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온 나라가 성대히 경축

(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 탄생 114돐을 성대히 경축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영생의 모습으로 계시는 주체의 최고성지 금수산태양궁전으로 그리움의 대하가 끝없이 이어졌다.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동상과 절세위인들의 영상을 형상한 모자이크벽화에 일군들과 근로자들,인민군장병들과 청소년학생들이 꽃바구니와 꽃다발,꽃송이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근로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절세위인의 만고불멸할 업적을 깊이 새겨안았다.

평양시와 각 도,시,군소재지들의 주요장소들과 전국의 기관,기업소,공장,농장 등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직관물들이 게시되여 명절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각지 학생들이 조선소년단에 입단하였다.

수도와 지방의 극장 등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강계시에서는 승마구락부 기마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이한 경축의 환희와 격정은 평안남도,황해북도,량강도,라선시를 비롯한 각지의 무도회장들에도 차넘쳤다.

중앙동물원,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넘쳐났으며 각지 급양봉사망들도 다채로운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끝)

www.kcna.kp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