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전체 인민들과 인민군장병들이
만수대언덕을 비롯하여 각지에 높이 모신
4월의 봄명절을 맞으며 만경대고향집을 찾은 근로자들은 이민위천을 좌우명으로 간직하시고 인민대중제일주의의 성스러운 력사를 수놓아오신 절세위인의 만고불멸할 업적을 깊이 새겨안았다.
평양시와 각 도,시,군소재지들의 주요장소들과 전국의 기관,기업소,공장,농장 등에 공화국기가 휘날리고 직관물들이 게시되여 명절분위기를 한층 돋구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으며 각지 학생들이 조선소년단에 입단하였다.
수도와 지방의 극장 등에서 다채로운 경축공연들이 진행되였다.
강계시에서는 승마구락부 기마수들의 모범출연이 있었다.
뜻깊은 태양절을 맞이한 경축의 환희와 격정은 평안남도,황해북도,량강도,라선시를 비롯한 각지의 무도회장들에도 차넘쳤다.
중앙동물원,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에 인민의 기쁨과 행복이 넘쳐났으며 각지 급양봉사망들도 다채로운 명절봉사로 흥성이였다.(끝)
www.kcna.kp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