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7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축전은 다음과 같다.
나는 중국공산당창건 105돐에 즈음하여
중국공산당은 중국인민을 령도하여 인민이 주인된 새 중국을 일떠세웠으며 력사의 온갖 시련과 난관을 뚫고 중국특색의 사회주의위업을 활력있게 추진하여 중화민족사에 빛나는 장을 아로새겼습니다.
공산당이 없으면 새 중국도 없다는것은 중국인민이 장구한 기간 당을 따라 전진하여오면서 체득한 진리입니다.
나는 중국인민이 총서기동지를 핵심으로 하는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사회주의현대화강국을 전면적으로 건설하고 두번째 백년투쟁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투쟁에서 계속 훌륭한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합니다.
오랜 력사적뿌리를 가지고있고 사회주의를 핵으로 하는 조중친선관계를 끊임없이 강화발전시켜나가는것은 우리 당과 정부의 확고부동한 립장입니다.
얼마전에 진행된 평양상봉은 우리들사이의 동지적우의와 신뢰를 두터이 하고 두 나라에서의 사회주의건설과 전통적인 친선관계를 보다 힘있게 견인해나가려는 드팀없는 의지를 다시금 확인한 력사적인 계기로 되였습니다.
조중관계의 절대적우세는 당의 령도에 의하여 굳건히 담보되고있습니다.
나는 총서기동지와 함께 두 당의 공동의 위업인 사회주의를 더욱 빛내이며 두 나라 인민들의 공동의 재부인 조중친선협조관계를 시대적요구에 맞게 계속 승화발전시켜나갈 용의가 있습니다.
총서기동지가 건강하여 책임적인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랍니다.
중국공산당의 령도밑에 중화인민공화국이 륭성번영하고 중국인민이 행복할것을 충심으로 축원합니다.(끝)
www.kcna.kp (2026.0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