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꽁고에서 지난해 12월 분쟁으로 많은 민간인사망자 발생
(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꽁고의 남끼부주에서 정부군과 반정부무장세력사이의 충돌이 격화되면서 지난해 12월 많은 민간인사망자가 발생하였다.
2025년 12월 31일 이 나라 정부가 밝힌데 의하면 주의 여러 지역에서 1 500여명의 민간인이 목숨을 잃고 50만명이상이 피난길에 올랐다.
정부는 반정부무장세력이 분쟁을 확대하면서 국제인도주의법을 어기고 민간인들을 살해하고있다고 규탄하였다.(끝)
www.kcna.kp (2026.01.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