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일발 조선중앙통신)
스위스서남부의 한 스키장에 있는 술집에서 1일 폭발로 화재가 일어나 약 40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현지경찰과 대중보도수단이 밝혔다.
110여명이 부상당하였으며 그중 대다수가 중상을 입었다.
사고당시 술집에는 새해를 경축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이 모여있었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