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따쥐끼스딴의 안전기관이 17일 아프가니스탄과의 국경지역에서 마약밀수행위를 적발분쇄하였다.
안전기관은 국경경비대와의 합동작전으로 국경을 넘어 빠르하르에 침입한 2명의 밀수업자를 처단하고 20㎏이상의 하쉬쉬를 압수하였다고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