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딸리아수상 미국의 황당한 비난을 일축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이딸리아수상이 20일 성명을 발표하여 미국의 황당한 비난을 일축하였다.

미국집권자가 이딸리아수상의 반미적인 태도가 국내에서의 지지률저하로 이어지고있다고 횡설수설한것과 관련하여 그는 이를 몰상식하고 무근거한것으로 락인,배격하였다.

그는 자기의 지지률이 미국과는 전혀 관계가 없는것이라고 하면서 미국집권자는 자기 문제에나 신경을 써야 할것이라고 조소하였다.(끝)

www.kcna.kp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