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일미군의 범죄행위 성행

(평양 6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일본의 오끼나와현에서 미군의 범죄행위가 계속 감행되고있다.

14일 한 미군병사가 식당에 들어가 남성을 구타하여 머리에 부상을 입혔는가 하면 다른 한 병사는 주택건물에 침입하여 망동을 부리다가 체포되였다.

앞서 13일에는 2명의 미군병사가 술을 마시고 차를 마구 몰아대며 무질서를 조성하여 물의를 일으켰다.

강점자의 사고방식과 오만성에 사로잡혀 위법행위를 마구 저지르는 주일미군의 행태는 일본주민들속에서 반미감정을 고조시키고있다.(끝)

www.kcna.kp (2026.0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