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
국가우표발행국에서
당마크와 함께 《
개별우표들은 당 제9차대회가 제시한 강령적과업들을 직관적으로 보여주고있다.
전당강화와 당사업발전에서 새로운 전환을 가져올데 대한 내용을 담고있는 우표에는 3대혁명을 힘있게 벌리며 이민위천,일심단결,자력갱생의 리념을 투쟁과 전진의 기치로 변함없이 추켜들고 새시대 5대당건설강령의 제반 원칙과 요구들을 당사업과 당활동에 구현할데 대한 우리 당의 사상이 반영되여있다.
《기간공업부문의 생산토대를 질적으로 다져 경제전반의 장성발전을 강력히 담보》 등의 글발이 새겨진 우표에는 국가부흥의 전면적륭성기를 이어나가는데서 금속,화학,전력,석탄,기계공업부문이 맡고있는 임무와 역할의 중요성을 시사해주고있다.
농업부문에서 종자혁명과 과학농사,간석지농사,두벌농사,토지개량을 알곡생산증대의 중요한 담보로 틀어쥐고나가며 경공업부문에서 질개선과 새 제품개발에 모를 박고 인민소비품생산을 늘이며 새로운 경공업토대를 구축해나갈데 대한 내용들이 반영된 우표가 나왔다.
수도와 지방이 다같이 변모되는 내 조국의 모습이 형상되여있는 우표에는 지방발전,농촌건설을 더욱 다그쳐 해마다 지방과 농촌을 새롭게 일신시키며 건설사업을 계속 전개하여 수도 평양을 세계적인 도시로 변모시킬 우리 인민의 애국적열정이 맥박치고있다.
과학기술과 사회주의문화발전,강력한 국가방위력건설을 위해 더욱 과감하게 투쟁해나가야 한다는 당의 뜻과 의지를 담은 우표들도 있다.(끝)
www.kcna.kp (2026.03.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