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
김송미 회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중조선인청년협회축하단이 혁명의 성지 만경대를 방문하였다.
축하단 성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고귀한 생애와 혁명력사를 되새겨보며 고향집에 소중히 보존되여있는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축하단은 또한 청년운동사적관,평양종합병원 등을 참관하고 주체건축의 새로운 발전상이 응축된 화성거리,전위거리를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