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 서흥군과 상원군의 여러 농장마을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
전국의 방방곡곡에서 사회주의문명개화의 새 생활이 나날이 꽃펴나는 속에 황해북도 서흥군 문무리와 상원군 흑우리,로동리에도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섰다.
새 마을들은 농업근로자들에게 보다 유족하고 문명한 생활을 안겨주시려 끝없는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황해북도와 서흥군,상원군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문화주택으로 입사하는 근로자들의 격정과 환희,흥겨운 춤판으로 마을들은 명절처럼 흥성이고 공화국기가 나붓기는 집집의 창가들에서는 어머니당에 대한 고마움의 목소리가 울려나왔다.
일군들이 새집의 주인들을 찾아 기쁨을 함께 나누면서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고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