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경북도에서 올해 계획된 농촌살림집건설 결속,어랑군과 경성군에서 새집들이,공공건물 및 생산건물 준공식 진행

(평양 1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

우리 당의 손길아래 함경북도에 농촌진흥의 자랑찬 실체들이 우후죽순처럼 솟아올랐다.

올해의 8월 회령시 창태축산농장에서 첫 살림집입사모임이 진행된데 이어 청진시 라남구역,송평구역,청암구역,김책시,길주군,경성군,경원군,어랑군,무산군을 비롯한 도안의 10여개 시,군,구역의 농업근로자들이 문명과 부흥의 새 터전에 보금자리를 폈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농촌살림집건설을 우리 당에서 제일 중시하고 반드시 실현하자고 하는 전략적인 중대계획으로 내세우시고 그 실행을 위한 전당적,전국가적인 조치들을 거듭 취해주시였다.

뜻깊은 올해의 농촌살림집건설을 마감하며 어랑군 삼향농장 살림집입사모임과 경성군 염분농장 공공건물,생산건물 준공식이 현지에서 진행되였다.

함경북도와 어랑군,경성군안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함경북도인민위원회 위원장 박명호동지의 연설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와 준공을 경축하여 다채로운 공연무대들이 펼쳐졌다.(끝)

www.kcna.kp (2025.11.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