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포시와 정평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 질제고와 품종확대에 주력

(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함경남도 신포시와 정평군의 지방공업공장들의 종업원들이 질제고를 틀어쥐고 새 제품개발과 생산활성화를 위한 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신포시에서 지방공업공장들에 원료를 충분히 보장해줄수 있는 방도를 우량품종의 종자선택과 정보당수확고제고,바다가양식자원의 효과적인 활용에서 찾고 실행대책들을 강구하고있다.

정평군에서도 군중적운동으로 수백정보에 달하는 용재림과 산열매림을 새로 조성하고 기름작물재배면적을 늘여 지방공업공장들에 필요한 원료확보에 주력하고있다.

신포시와 정평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일군들과 종업원들을 원격교육체계에 망라시키고 과학기술보급실운영과 기술전습,보여주기를 진행하여 새 제품개발과 질제고에서 진보를 이룩하고있다.

이와 함께 관리운영을 과학화하여 생산에서 질적인 장성을 우선시하고있다.

신포시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는 비누생산공정을 보다 개선하기 위한 기술혁신사업을 내밀고 다시마와 해삼,살구,검은깨 등을 원료로 지역의 특색이 살아나는 식료품의 가지수를 늘이였으며 정평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도 주민들의 높아가는 수요에 맞게 맛좋고 질높은 당과류와 일용품들을 생산하고있다.

해당 지역들에서는 전쟁로병,영예군인,로력혁신자가정들에 대한 상품공급을 앞세우면서 모든 세대들에 대한 봉사사업을 책임적으로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