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황주읍농장,린산군 석련농장에서 살림집입사모임 진행
(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농촌경리위원회 황주읍농장과 린산군 석련농장에 현대적인 살림집들이 일떠섰다.
양지바른 곳에 아담하게 들어앉은 새 마을들은 우리 농업근로자들을 공산주의사회의 문어구에 남먼저 들어서게 하시려 크나큰 심혈과 로고를 바쳐가시는
현지에서 진행된 살림집입사모임들에는 황해북도와 황주군,린산군의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모임들에서는 연설에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였으며 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무대가 펼쳐지고 흥겨운 농악이 울리는 속에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문화주택에 새 살림을 펴는 농장원들의 가정을 찾은 일군들이 고마운 우리 당과 사회주의제도를 위해 더 많은 일을 하자고 고무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