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0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
회담에는 우리측에서
상대측에서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겸 국무원 비서장 오정륭동지,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류해성동지를 비롯한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박태성동지는 중화인민공화국 당 및 정부대표단의 우리 나라 방문이 조중 두 나라사이의 친선관계를 가일층 공고발전시키는데서 중요한 계기로 된다고 하면서 친선의 새로운 국면을 부단히 개척해나가려는 우리 당과 정부의 변함없는 립장을 표명하였다.
그는 대만문제를 비롯하여 핵심리익을 견결히 수호하고 사회주의위업을 전진시키기 위한 중국당과 정부의 정책과 립장을 확고히 지지한다고 하면서 중국동지들과 함께 패권주의를 반대하고 공정한 국제질서와 평화를 공동으로 수호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리강동지는 중국공산당과 중화인민공화국정부,중국인민을 대표하여
그는 중조 쌍방이 두 나라의 사회주의위업을 적극 추동하고 다무적무대에서 호상 지지성원하면서 국제적공평과 정의를 실현해나갈 용의를 표명하였다.
회담에서는 조중 최고
회담은 동지적이며 친선적인 분위기속에서 진행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