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에서 농촌학교들을 도와주는 사업 추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에서 농촌학교들을 도와주는 사업에 힘을 넣고있다.

도에서는 교육사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수 있는 우수한 다매체편집물,교수참고서들을 농촌학교들에 보내주는 사업을 진행하고있다.

원산제1중학교를 비롯한 많은 단위들에서 자질이 높은 교원들을 선발하여 농촌,산골학교들에 파견함으로써 그들이 현지교원들에게 새 교수방법을 전수하고 실무수준을 제고하도록 하고있다.

문천강철공장,천내리세멘트공장,송도원종합식료공장에서는 농촌학교들에 보다 훌륭한 교육조건과 환경을 보장해주고 교육의 질제고에 도움이 될수 있게 많은 정보 및 교육설비들을 마련해주었다.

원산사범대학,리수덕원산교원대학에서는 대학생들을 농촌,산골학교들과 섬분교들에 보내고있다.

탄원생들의 사업조건과 생활조건보장에 관심을 돌려 그들이 후대교육사업에 전심하도록 하고있다.

문천시,고산군,김화군에서도 농촌학교들의 교육조건과 환경을 일신시키는 사업을 방조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