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 성간군과 룡림군,자성군의 농장들에 새 문화주택들이 일떠섰다
(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자강도의 산골마을들이 선경의 모습으로 단장되고있다.
성간군 부지리와 룡림군 룡문리,자성군 류삼리,귀인리에서 련일 진행된 새집들이는 우리 농업근로자들에게 세상에 부럼없는 문명개화의 새 생활을 안겨주시려 크나큰 로고와 심혈을 바치시는
현지에서 살림집입사모임들이 진행되였다.
자강도인민위원회 위원장 신창길동지,도와 성간군,룡림군,자성군의 일군들,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들이 있었다.
이어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토론들이 있었다.
새집들이가 시작되자 일군들이 새 보금자리에 입사하는 농업근로자들을 축하해주었다.(끝)
www.kcna.kp (2026.0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