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시양어관리국에서 근 2억마리의 새끼물고기를 강하천들에 방류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민주조선》에 의하면 평양시양어관리국에서 근 2억마리의 새끼물고기를 대동강과 시안의 여러 중소하천에 방류하였다.

관리국에서는 모든 종어생산단위들에서 계절별로 종자물고기들에 대한 사육관리와 알받이를 과학기술적으로 진행하도록 지도를 강화하였다.

대동강종어생산공급소와 룡성종어사업소에서는 새끼물고기사육에 선진기술을 받아들여 새끼물고기들의 사름률과 증체률을 높은 수준에서 보장하였다.

강남종어사업소와 청년두단종어사업소에서 새끼물고기들에 대한 사육관리체계를 세우는것과 함께 종업원들의 기술실무수준을 높이는데 관심을 돌림으로써 많은 량의 새끼물고기들을 키워냈다.

다른 종어생산단위들에서도 새끼물고기사육과 방류준비에 많은 품을 들이였다.

한편 여러 종어생산단위에서는 논판양어를 진행하는 시안의 농촌들에 수십만마리의 새끼메기를 생산하여 보내주었다.(끝)

www.kcna.kp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