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21일부 《로동신문》은 개인필명의 론설에서 절대의 인민성은
절대의 인민성,바로 여기에 우리 당이 그 어떤 만난시련과 역경속에서도 승리해올수 있은 근본비결이 있고 세월의 흐름속에서도 영원불멸하게 되는 생명의 철학이 있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밝혔다.
우리 당에 있어서 인민의 존엄과 생명안전은 단 한치도 침해당해서는 안될,그 어떤 경우에도 반드시 지켜내야 할 최중대사이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사업을 국정의 천사만사에 언제나 앞세우는 투철한 복무정신으로 일관된 정책이다.
인민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사업은 한시도 미룰수 없으며 력대초유의 공력을 들여서라도 당대의 현실로 펼쳐놓아야 한다는것이 우리 당의 억척같은 의지이다.
우리 당정책은 인민에게 안겨줄 모든것을 언제나 최상의 수준에서 가장 완벽하게 이루어내는 정책이다.
갈수록 희망이 사라져가는 현 세계에서 전체 인민에게 앞날에 대한 가장 밝은 전망을 펼쳐주는 정책은 오직
인민의 절대적인 지지와 신뢰를 받는 우리 당정책의 생명력은 무궁무진하다.(끝)
www.kcna.kp (2026.03.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