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회양군 신계리와 판교군 지하리의 농업근로자들이 새 문화주택의 주인이 되였다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
강원도 회양군 신계리와 판교군 지하리의 농장마을들에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현대성과 문화성,다양성이 구현되고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게 설계된 살림집들은 가까운 앞날에 전국의 모든 농촌마을을 부유하고 문화적인 사회주의리상촌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우리당 농촌건설정책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뚜렷이 과시하고있다.
강원도와 회양군,판교군의 당,정권기관 일군들,건설자들,살림집에 입사할 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살림집입사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모임들에서는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흥겨운 춤판이 펼쳐지고 새집들이가 진행되는 속에 일군들이 희한한 문화주택에 입사하는 근로자들을 축하해주며 기쁨을 함께 나누었다.(끝)
www.kcna.kp (2026.0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