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학생소년궁전에 보내주신 대형박제표본
1987년 4월 어느날
선물은 수백년 묵은 향나무를 통채로 떠서 뿌리와 줄기,가지의 껍질을 깨끗이 벗긴 다음 거기에 70종에 달하는 새와 짐승박제품을 올려놓은 높이 3m,너비 4m,둘레 10여m나 되는 관상용박제표본이였다.
이에 대하여 보고받으신
그러시면서 박제표본을 관상용만으로 둬두기는 아쉽다고,박제표본을 평양학생소년궁전에 보내주는것이 좋겠다고 이르시였다.
일군은 서운한 심정을 금치 못하였다.
그러자
그이께서는 인민군군인들이 보내온 대형박제표본을 평양학생소년궁전 같은데 갖다놓아야 빛이 난다고,그것을 평양학생소년궁전에 보내주라고 다시금 당부하시였다.
그리하여 박제표본은 평양학생소년궁전에 전달되였다.
평양학생소년궁전의 류다른 대형박제표본은 오늘도 조국의 미래를 위하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