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4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 2일회의가 3월 23일에 진행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의장,부의장들이 의장석에 나왔다.
새로 선거된 국가지도간부들이 주석단에 등단하였다.
회의는 넷째 의정으로 헌법수정과 관련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의장 조용원대의원이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나라와 인민의 존엄과 주권,자주적발전을 위한 법적기초이며 정치헌장인 공화국헌법을 혁명의 새로운 발전단계의 요구에 맞게 수정보충하는것은 사회주의건설과 우리 위업의 승리적전진을 법률적으로 담보하는데서 획기적인 리정표를 세우는것으로 된다고 하면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헌법》으로 개칭하는것을 비롯하여 수정보충된 법초안의 내용들을 구체적으로 해설하였다.
회의는 법초안을 심의하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사회주의헌법을 수정보충함에 대하여》를 전원찬성으로 채택하였다.
회의에서는 다섯째 의정으로 새로운 국가경제발전 5개년계획을 철저히 수행할데 대한 문제를 토의하였다.
내각총리 박태성대의원이 보고를 제기하였다.
보고자는 지난 5년간은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이 전면적발전단계에 확고히 들어서고 나라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복리를 위한 투쟁에서 획기적인 전진이 이룩된
그는 력사적인 당 제9차대회는 당 제8기기간에 이룩된 성과를 공고히 하면서 나라의 경제를 안정적으로,지속적으로 장성시킬수 있는 발전토대를 구축하고 인민생활을 실제적으로 개선하는것을 현 단계에서 사회주의경제건설의 기본과업으로 제시하였다고 하면서 그 철저한 관철을 위한 내각의 사업계획과 실행방도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우리앞에 나선 투쟁과업은 방대하지만 당과 인민,사회주의가 하나의 운명으로 결합되고
리철만대의원,백성국대의원,김광남대의원,윤재혁대의원,김승찬대의원,박정근대의원,김유일대의원,김선명대의원,김승진대의원,리성범대의원이 토론 및 서면토론에 참가하였다.
토론자들은 지난 5년간 당과 국가의 정책집행을 위한 해당 부문과 단위의 사업정형을 총화하면서 간고하였지만 더없이 영예로운 투쟁을 통하여 승리에 대한 확신을 지니고 한계를 부정하며 과감히 혁신하고 과학기술중시를 일관하게 틀어쥐고나가는데 비약의 지름길이 있다는것을 깊이 새겨안았다고 강조하였다.
그들은 지난 기간의 성과와 경험,교훈에 토대하여 새로운 높은 단계의 투쟁을 변혁적결실들로 이어나가기 위한 사업에서 책임과 본분을 다함으로써 새 전망계획을 드팀없이 관철할 결의를 다지였다.
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
회의에서는 여섯째 의정으로 국가예산과 관련한 문제가 토의되였다.
최고인민회의는 2025년 국가예산이 당 제8기기간의 마지막해과업을 빛나게 달성하기 위한 투쟁속에서 계획대로 정확히 집행되였으며 2026년 국가예산이 당 제9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9기 제1차전원회의 결정의 요구대로 국가방위력을 증대시키고 경제부문별목표들을 성과적으로 달성하는데 투자를 집중하면서 모든 분야의 동시적,균형적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재정적으로 담보할수 있게 옳게 편성되였다고 인정하였다.
회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결정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25년 국가예산집행의 결산을 승인함에 대하여》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법령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2026년 국가예산에 대하여》를 채택하였다.
회의에서는 국가수반의 시정연설이 있었다.
전체 참가자들은 조국과 인민에 대한 열화의 복무정신,로숙하고 세련된 령도로 우리 공화국을 일심단결로 굳건하고 무비의 국력으로 강대하며 끝없이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으로 건설해나가시는
전체 참가자들은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새로운 단계에서 우리 국가가 나아갈 승리의 진로와 그 완벽한 실천강령들이 전면적으로,과학적으로 명시된
전체 참가자들은
최고인민회의 의장 조용원대의원이 페회사를 하였다.
최고인민회의 제15기 제1차회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