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화성지구 4단계 1만세대 살림집이 준공되여 평양이 새집들이경사로 흥성이고있다.
해마다 봄이면 펼쳐지는 새집들이경사는 수도의 또 하나의 례사로운 풍경으로 되고있다.
2022년에는 송화거리,2023년에는 화성거리,2024년에는 림흥거리,전위거리,2025년에는 화성지구 3단계 새 도시구획에서 새집들이가 진행되였다.
새 거리의 곳곳으로 이사짐을 실은 차들이 줄지어 들어서고 무상으로 받아안은 살림집리용허가증을 가슴에 소중히 품어안고 꿈아닌 현실앞에 어쩔줄 몰라하는 새 살림집의 주인들,오늘의 환희를 함께 하며 뜨거운 축하의 인사를 보내는 건설자들의 모습은 로동당세월속에 나날이 꽃피는 사회주의대가정의 행복넘친 선경이다.
이 새집들이풍경은
송화거리형성안 1 000여건,화성지구 1단계 살림집지구형성안 1 630여건,림흥거리형성안 근 1 000건 등 매 단계의 대건설준비사업이 실속있게 추진되도록 구체적으로 지도해주시며 공사 전 과정을 정력적으로 이끄시였다.
건설중에 있는 새 거리들을 찾으시여서는 사소한 부족점도 없이 완성하도록 지도하여주신 절세위인의 정력적인 령도에 의하여 인민을 위한 새 거리들이 늘어나고있으며 인민이 반겨 기다리는 새집들이풍경이 펼쳐지게 되였다.
이 새집들이풍경은 우리 당의 품속에서 사회주의 새 생활,새 문명을 누리게 될 인민의 행복상이며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구현된 사회주의조선의 참모습이다.(끝)
www.kcna.kp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