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남도 은산군 수계농장과 녕원군 문곡축산농장의 농업근로자들 새집들이경사 맞이

(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당의 은덕으로 온 나라 농촌마을들이 훌륭히 변모되는 속에 은산군 수계농장과 녕원군 문곡축산농장에도 새집들이경사가 났다.

해당 지역의 특성이 살아나면서도 농업근로자들의 생활에 편리하게 꾸려진 다양한 형식의 살림집들이 들어앉은 마을들에 갖가지 수종이 좋은 나무들이 뿌리내려 사회주의문화농촌의 고유한 멋과 풍치를 돋구고있다.

살림집입사모임들이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평안남도와 은산군,녕원군의 일군들과 건설자들,농업근로자들이 참가한 모임들에서는 축하연설이 있었다.

살림집리용허가증이 전달되고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축하공연이 진행되고 춤판이 펼쳐지는 속에 새집들이가 시작되였다.

집집의 창가마다에서는 농업근로자들의 웃음소리,노래소리가 울려퍼지였다.(끝)

www.kcna.kp (2026.0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