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4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
전람회장에는
우리 당의 인민대중제일주의정치가 펼친 번영과 부흥의 새 전기와 더불어 훌륭히 변모되는 조국의 전변상과 나날이 커가는 인민의 행복을 담은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이 9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진행되였다.
문화상 현은철동지가 개막사를 하였다.
연설자는 이번 미술전람회가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과 근로자들이 절세위인들의 불멸의 업적을 더욱 깊이 체득하며 당 제9차대회 결정관철에 분기해나선 전인민적총진군대오에 새로운 신심과 활력을 더해주는 의의깊은 계기로 되리라는 확신을 표명하면서 전람회의 개막을 선언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전람회장을 돌아보았다.(끝)
www.kcna.kp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