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온 나라 전체 인민이 5.1절을 뜻깊게 맞이하였다.
평양과 각 도,시,군의 거리와 마을들,증산의 열기가 넘치는 공장,기업소,농장 등은 다채로운 체육유희오락경기들을 하면서 즐거운 하루를 보내는 로동자,농민,지식인들을 비롯한 애국적근로자들의 기쁨과 랑만으로 설레이였다.
금수산태양궁전광장에 들어선 군중들은 이 땅우에 인민이 주인된 사회주의국가를 일떠세워주시고 근로대중의 존엄과 영예를 최상의 경지에서 빛내여주신
만수대언덕과 각지에 높이 모신
해외군사작전 전투위훈기념관을 찾은 각계층 근로자들은 전시된 참전렬사들의 사진들과 유물,위훈자료들을 돌아보았다.
각지 당,정권기관 일군들이 근로자들과 함께 5.1절을 뜻깊게 기념하였다.
일군들은 당이 제시한 새로운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을 빛나게 수행하기 위해 성실한 땀과 노력을 아낌없이 바쳐 날에 날마다 혁신적성과들을 이룩해가고있는 로동계급을 축하해주었다.
수도와 각지의 극장,야외무대들에 다채로운 공연종목들이 올라 명절의 환희를 더해주었다.
이날 수도와 지방의 급양봉사단위들에서는 명절을 맞는 근로자들을 위한 다양한 봉사가 진행되였으며 중앙동물원,자연박물관을 비롯한 문화휴식터들도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사람들로 흥성이였다.(끝)
www.kcna.kp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