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해북도에서 새 제품개발사업 추진
(평양 4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황해북도에서 지방공업공장들의 생산정상화와 새 제품개발사업을 추진하고있다.
연탄군에서는 원료기지의 물질기술적토대를 강화하여 지방의 특산인 단나무열매로 초음료,단졸임 등을 생산하고있다.
은파군의 식료공장,일용품공장,옷공장의 종업원들은 집체적토의와 연구를 거듭하며 식료품과 가구제품,피복류의 가지수를 늘이였다.
황주군식료공장에서는 기술혁신현상응모와 품평회를 조직하고 대중의 창의창발성을 불러일으켜 수십가지의 새 제품을 개발하였다.
곡산군의 지방공업공장들에서도 제품의 다양화,다종화실현과 질적지표개선에 주력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4.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