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상관측과 예보의 과학성,신속성보장을 위한 연구사업 심화
(평양 3월 23일발 조선중앙통신)
3월 23일은 세계기상의 날이다.
이 날에 즈음하여 세계기상기구는 《오늘을 관찰하고 래일에 대비하자》라는 주제를 설정하고 각국이 기상관측과 예보를 잘하여 재해위험을 미리 막을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우리 나라에서는 국가적관심속에 기상예보를 과학화하고 관측설비를 현대화하고있으며 이 분야에서의 국제적협조를 강화하면서 기상상태에 대한 정확하고도 신속한 예보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있다.
최근 기상수문국의 연구사들은 인공지능기술을 리용하여 재해성일기예보의 맞춤률을 높이기 위한 방법들을 확립하고 각종 모형과 예보항목들에 대한 정확성평가지표와 평가방법을 확정하였으며 심층신경망에 의한 예보문생성방법을 연구개발함으로써 일기예보의 과학화수준을 높이였다.
군급폭우 및 큰물조기경보체계도 연구개발하고 2024년에는 중부이남지역들에,2025년 4월초까지 전국각지에 도입하여 기상예보의 과학성과 신속성 보장에서 실질적인 은을 내게 하고있다.
해양예보를 과학화하고 관측의 현대화와 자료통신의 정보화,예보공정의 실시간화를 실현하여 해상 및 해양기상자료봉사수준을 높이기 위한 사업에서도 일련의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우리 나라는 1975년 5월 세계기상기구의 성원국으로 가입하였다.(끝)
www.kcna.kp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