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원수님 탄생 114돐경축 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원수님 계시여 영원한 봄명절》이 13일 평양시청년공원야외극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주창일동지와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문철동지,관계부문,청년동맹일군들,만경대혁명학원,칠골혁명학원 원아들,평양시안의 학생소년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공연무대에는 노래와 무용 《세상에 부럼없어라》,설화시와 노래 《내 나라는 대원수님의 한평생이죠》를 비롯한 다채로운 종목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원수님의 혁명생애와 업적을 격조높이 칭송하였다.

기악2중주와 합창,민족기악과 노래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경애하는 아버지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온 나라 학생소년들의 열화같은 흠모의 정을 노래하였다.

소년단기발을 높이 들고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며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으로 억세게 준비해가려는 새세대들의 열망이 녀중창,손풍금과 무용에서 분출되였다.(끝)

www.kcna.kp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