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학생소년궁전 예술소조원들의 종합공연 진행
(평양 4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
공연무대에는 노래와 무용 《세상에 부럼없어라》,설화시와 노래 《내 나라는 대
출연자들은 아이들을 나라의 왕으로 내세워주시며 뜨거운 사랑과 정으로 후대들의 밝은 미래를 꽃피워주신
기악2중주와 합창,민족기악과 노래 등의 종목들에서 출연자들은
소년단기발을 높이 들고 충성과 애국의 전통을 꿋꿋이 이어가며 사회주의조선의 앞날을 떠메고나갈 기둥감으로 억세게 준비해가려는 새세대들의 열망이 녀중창,손풍금과 무용에서 분출되였다.(끝)
www.kcna.kp (2026.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