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찬 전통과 영예를 빛내여가는 수도의 비단실생산기지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10년전인 2016년 6월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이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위대한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은 오늘도 래일도 변함없이 계승되여야 한다고 하시면서 이곳 로동계급이 공장의 자랑찬 전통과 영예를 계속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말씀하시였다.

김정숙평양제사공장은 사회주의건설에서 세인을 놀래우는 기적과 혁신이 창조된 천리마시대와 더불어 자랑많은 비단실생산기지이다.

공장은 천리마대고조시기 해마다 인민경제계획을 넘쳐 수행함으로써 평양시적으로 제일먼저 천리마작업반,천리마공장칭호를 쟁취하였다.

이 나날 공장의 평범한 작업반장인 길확실이 온 나라가 다 아는 공산주의교양의 선구자로,로력영웅으로 되였다. 그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작업반은 서로 돕고 이끄는 단합된 집단으로 되였으며 생산에서도 혁신을 일으켜 공장적으로 첫 천리마작업반의 영예를 지니였다.

오늘도 공장은 천리마시대의 투쟁정신을 이어 본보기공장,전형단위의 영예를 빛내여가고있다. 《하나는 전체를 위하여,전체는 하나를 위하여!》라는 구호를 높이 들고 모두가 천리마시대 영웅들을 따라배우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섰으며 이 과정에 공장에서는 해마다 수많은 로력혁신자가 배출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