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한 사진 및 도서전시회 로씨야에서 개막

(평양 6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

력사적인 조로평양수뇌상봉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 로씨야련방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 2돐에 즈음한 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17일 모스크바에서 개막되였다.

전시회개막식에는 로씨야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외무성,련방공산당,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조선전쟁로병리사회,전로국립외국문도서관을 비롯한 정부,정당,단체,기관의 인사들 그리고 로씨야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와 대사관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발언들이 있었다.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는 2024년 6월의 조로평양수뇌상봉이 가지는 력사적의의와 지난 2년간 각 분야에 걸쳐 쌍무적련대와 협력이 보다 확대강화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이번 사진 및 도서전시회가 두 나라 인민들사이의 친선의 뉴대를 공고히 하고 조로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를 백년대계로 이어나가는데 이바지하리라고 확신한다고 그는 말하였다.

로씨야국가회의 로조친선의원단 단장인 련방공산당 중앙위원회 비서는 두 나라사이의 포괄적인 전략적동반자관계에 관한 조약체결은 로조관계력사에서 새로운 리정표로 되는 동시에 모든 협조분야에서 쌍무련계를 확대해나가는데서 커다란 동력으로 된다고 언급하였다.

그는 두 나라사이의 동맹관계를 앞으로도 더욱 승화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할 결의를 피력하였다.(끝)

www.kcna.kp (2026.06.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