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련 제26차 전체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지방본부대회들 진행

(평양 6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제26차 전체대회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련지방본부대회들이 일본각지에서 진행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제26차대회가 7일 오사까조선중고급학교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과 총련 오사까부본부관하 각급 기관들에서 선출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가가 주악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가 총련 제26차 전체대회에 보낸 축전이 랑독되였다.

총련 오사까부본부 집행위원회 사업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박구호제1부의장이 결속발언을 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원수님께서 총련결성 70돐에 즈음하여 보내주신 서한에서 결성 80돐까지를 새로운 투쟁기로 내세워 총련을 동포들을 위하여 참답게 복무하는 동포제일주의조직으로 강화발전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신데 대해 언급하고 총련의 모든 조직들이 분발하여 동포사회를 지키고 애국애족운동을 상승궤도에로 기어이 올려세워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삼가 드리는 편지가 대회에서 채택되였다.

13일 총련 도꾜도본부 제26차대회가 도꾜에 있는 총련중앙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박구호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제1부의장과 총련 도꾜도본부관하 각급 기관들에서 선출된 대의원들이 참가하였다.

총련 혹가이도,교또부,아이찌현,야마구찌현,지바현본부를 비롯한 10여개의 총련지방본부들에서도 대회들이 진행되였다.(끝)

www.kcna.kp (2026.0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