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5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사회주의애국청년동맹 제11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1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전면적발전의 시대적요구에 맞게 청년동맹사업을 보다 활력있게 전개하여 청년동맹이
강습에서는 모든 대회참가자들이
대회참가자들이 청년동맹사업을 철두철미 당정책적요구에 맞게 조직집행해나가는 완강한 실천가가 될데 대한 문제가 언급되였다.
대회참가자들이 사업기풍과 일본새를 혁신하며 고상한 품성을 소유하기 위하여 노력할데 대한 문제가 취급되였다.
강습을 통하여 참가자들은 청년들의 애국적지향과 열의를 적극 불러일으켜 우리 국가의 전면적륭성을 가속화하고 주체위업의 줄기찬 계승과 승리적전진을 담보해나가는데서 맡은 책임과 본분을 다시금 깊이 새겨안았으며 앞으로의 사업을 보다 과학적으로,혁신적으로 전개해나갈수 있는 묘술과 방법론을 터득하였다.(끝)
www.kcna.kp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