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덕지구 살림집 및 공공건물공사 추진
(평양 5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
검덕지구 살림집건설장에서 단천지구광업총국 건설자들의 투쟁열의가 고조되고있다.
그들의 헌신적인 투쟁에 의해 추가된 대상을 포함하여 올해에 계획된 살림집기초공사가 결속되였으며 벽체축조공사가 본격적으로 추진되고있다.
다리건설을 위한 지대정리와 2만여㎥의 성토공사,2 000여㎡의 옹벽쌓기가 마무리되였으며 수십개 대상의 공공건물공사도 립체적으로 진척되고있다.
단천지구광업총국에서는 해발고가 높은 현장조건에 맞게 공사수행과정에 제기되는 문제들을 적시적으로 풀어나가는 한편 시공의 질보장을 틀어쥐고 총화를 실속있게 진행하고있다.
건설성과는 나날이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