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적으로 올해 봄철에 1억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다
(평양 5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
각지에서 봄철나무심기가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에서는 봄철나무심기와 관련한 시,군들의 사업계획들을 검토하고 지방공업공장들에 원료를 원만히 보장할수 있게 용재림,기름나무림,종이원료림조성에 힘을 넣도록 하고있다.
국토환경보호성 산림지도국과 각지 산림부문에서도 지역별,수종별특성에 맞게 일별,주별계획을 세우고 산림복구사업을 과학적으로 전망성있게 내밀고있다.
각 도들에서는 시,군들에서 조림대상지선정을 구체적으로 하는것과 함께 나무의 생물학적특성과 해당 지역의 기후,토양조건에 맞는 수종을 선택한데 기초하여 공정별작업을 기술규정의 요구대로 하면서 계획한 면적에 나무심기를 질적으로 진행하도록 하였다.
결과 봄철나무심기가 시작되여 현재까지 전국적으로 1억 수천만그루의 나무를 심었으며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