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농사추진조들에서 가물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 적극화
(평양 5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로동신문》에 의하면 각지에 파견된 과학농사추진조들에서 지속되는 가물이 밀,보리농사에 미칠수 있는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한 사업을 적극화하고있다.
숙천군과 평원군,안악군,청단군,북창군,고산군에서 과학농사추진조 성원들은 밀,보리포전들에 나가 토양습도를 여러 깊이에서 측정하고 그에 따라 물주기순차와 량을 규정해주고있다.
과학농사추진조 성원들의 방조속에 수많은 지역의 밀,보리포전들에서 여러가지 영양강화제와 성장조절제를 잎덧비료로 시비하는 작업들이 벌어지고있다.
과학농사추진조들에서는 화학적방법에 의한 김잡이대책도 세워주어 가물피해를 줄일수 있도록 하고있다.(끝)
www.kcna.kp (2026.05.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