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수점아래 수자까지도
그는 자신있는 어조로 9 000t나마 잡았다고 보고드리였다.
그러자
자기의 실책을 깨달은 그는 얼굴을 붉히며 9 004.5t이라고 정확히 대답올리였다.
그러시면서 장내를 둘러보시며 자신께서는 원래 소수점밑의 수자를 중히 여긴다고 교시하시였다.
소수점밑의 수자도 인민들에게 가닿아야 할 몫이라고 보시였기에
인민의 식탁우에 더 많은 물고기를 놓아주자면 t이나 kg뿐만아니라 자그마한 수자까지 놓치는것이 없어야 하며 경우에 따라서는 물고기 한마리까지도 세여야 한다는것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