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씨야대외정보국 서방의 비렬한 음모책동을 폭로

(모스크바 9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

로씨야대외정보국 공보부가 8월 31일 국가회의선거를 파탄시키려는 서방의 비렬한 음모책동을 폭로하였다.

공보부는 서방나라들이 국가회의선거를 앞두고 로씨야정세를 불안정하게 만들기 위한 대규모적인 공세를 펴고있다고 지적하였다.

공보부는 서방이 선거구들에서 도발을 조직하며 아직 진행조차 되지 않은 선거가 《비법적》이라는 주장을 류포시킬데 대한 임무를 불순세력들에게 주었으며 우크라이나당국에 로씨야에서 파괴 및 테로공격을 보다 강화할것을 지시하였다고 단죄하였다.

한편 유럽동맹은 선거가 끝나면 《선거준비 및 진행과정에서의 란폭한 위반행위》를 걸고 선거결과를 인정하지 않는다는 성명을 발표할 준비를 하고있다고 공보부는 비난하였다.

공보부는 제명을 다산 부패한 우크라이나당국이든 조국을 버린 반로씨야정치망명객들이든 그리고 그들뒤에 있는 서방계층이든 로씨야공민들의 선택을 방해할수 없을것이라고 하면서 로씨야는 외부의 침략자들뿐 아니라 나라를 내부로부터 와해시키려는 무모한 시도들에도 반격을 가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