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외교부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을 규탄
(베이징 9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
중국외교부 대변인이 3일 기자회견에서 일본의 신군국주의망동을 규탄하였다.
일본방위성이 최근에 제출한 2027회계년도예산안에 관한 개산요구액이 또다시 사상최고기록을 갱신하였다.
이와 관련한 질문에 대답하면서 대변인은 일본이 국제적의무를 준수하고 군국주의의 여독을 철저히 청산하며 평화적발전을 견지해야 한다는데 대해 언급하였다.
중국은 세계의 평화애호적인 나라들과 함께 일본의 신군국주의가 《국가정상화》의 외피를 쓰고 만연되여 지역에 재난을 들씌우고 세계에 해를 주는것을 단호히 억제할것이라고 그는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