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히꼬대통령 외세의 내정간섭을 배격

(평양 9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

메히꼬대통령이 27일 메히꼬시의 광장에서 진행된 집회과정에 외세의 내정간섭을 반대하는 립장을 강조하였다.

그는 메히꼬의 독립과 사회적변화를 위한 력사적인 투쟁과정에 대해 언급하고 현 정부는 복리계획과 경제,안보와 같은 분야들에서 남에게 기대를 걸지 않는다고 말하였다.

그러면서 그는 그 어떤 외부세력이나 경제 및 정치특권층이 메히꼬의 현재와 미래를 결정할 권리가 없으며 그것은 오직 메히꼬국민에게 속한것이라고 언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