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 다양한 주제의 소설들 창작
(평양 9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에서 우리 인민의 혁명열,애국열을 더해주며 문화정서생활에 이바지하는 다양한 주제의 소설들을 창작하여 내놓았다.
장편실화소설 《그리운 강남》은 전세대들의 투쟁전통을 자식들에게 물려주는것이 부모들의 의무이며 후대들이 조국의 번영을 위한 참된 삶을 꽃피우도록 하는것이 혁명선배로서의 가장 중요한 사명이라는것을 감명깊은 화폭으로 펼쳐보이고있다.
새세대들을 주체혁명의 계승자들로 키워야 할 직업적인 혁명가의 본분을 간직하고 학생들에 대한 교수교양사업에 량심을 바쳐가는 어느한 농촌학교 교원들의 애국적소행을 전하는 장편소설 《도전자들》도 나왔다.
장편소설 《지옥의 계곡》은 탁월한 수령을 모시지 못한것으로 하여 사대와 망국을 숙명처럼 감수해야만 하였던 해방전 우리 인민의 비참한 운명을 력사적사실을 통하여 보여주고있으며 단편소설집 《따스한 바다》는
작가들은 들끓는 현실속에 들어가 창작활동을 벌리는 나날에 단편소설 《끝나지 않은 인계》,《영원한 노을》을 비롯한 작품들도 내놓았다.(끝)